Works

이시은, 김은

  • Package Design
  • 2025년

영화〈중경삼림〉의 감성을 기반으로, 사랑·이별·기억의 테마를 다양한 패키지와 굿즈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. 경찰 223·663의 서사와 홍콩 레트로 무드를 시각 요소로 풀어내어, 영화 속 순간들이 물성 있는 오브제로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

이시은, 김은